중국 '레고랜드' 테마파크 설립

유니월드 | 2017.03.30 18:55 | 조회 2359




















중국 '레고랜드' 테마파크 설립

 

 

중국의 젊은 부모들 사이에서

창의력 교육 열풍이 불면서

덴마크의 장난감 회사 레고가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요,

레고가 창의력 향상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기에 좋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에고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최근 2년 새 매출은 50%나 증가했으며,

대도시에만 국한됐던 소비 수요가

소득수준 향상으로 중소도시까지

확산되며 중국 전역에 판매 매장이

새로 개설되고 있습니다.

 

 

 중국 레고 공장 설립

 

이러한 인기 탓에 블록 장난감 '레고'가

이제는 중국에서도 생산이 된다고 하는데요,

중국 저장성에 덴마크, 헝가리,

체코, 멕시코에 이은 5번째 공장이

설립되었습니다.

 

 

세계 최대 레고 스토어

 

세계에서 가장 큰 레고 플래그십 스토어가

상하이 디즈니랜드에 오픈했습니다.

아시아 지역에 처음으로 지어진

플래그십 스토어로 2층 규모의 내부에는

각종 레고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중국 상하이 레고랜드 설립

 

현재 보유 중인 7개 레고랜드 중

최대 규모의 레고랜드가

2020년 상하이에 착공하여

2022년 개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동쪽 디즈니랜드에 이어

서쪽 레고랜드가 위치하게 되어

상하이는 테마파크 체험 도시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짝퉁 레고가 우후 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데요,

현재 정품 레고의 25%정도 되는 가격의

가짜 레고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에 레고 그룹은 정품 인식을

강조하는 메시지로 광고를 진행 중입니다.

 

 

혁신과 창의력을 강조하는

최근 사회 분위기의 여파로

교육 분야에서도 과거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창의력을

중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는

레고인 만큼 앞으로 중국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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